스위스의 웨버 스포츠카(Weber Sportcars)에서 수퍼카 "패스터원(Faster One)을 개발해 새로운 스피드강자로 등장했다. 운전석 뒤에 미드십으로 얹은 엔진은 GM의 LS7 V8에 트윈 수퍼차저를 더한 것으로 최고출력 900마력을 낸다. 부가티 베이롱의 1,000마력보다는 낮지만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마력당 감당해야할 무게 비율은 월등히 뛰어나다.
엔진출력을 지면에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네바퀴굴림(앞바퀴에 최대 43% 구동력 전달) 시스템과 6단
시퀀셜 타입의 변속기를 달았다. 강력한 제동성능은 12피스톤 캘리퍼(앞)와 15인치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 부가티 베이롱과
비슷한 에어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완성했다.
패스터 원(Faster one)의 0-100km/h 도달시간은 2.7초, 최고시속은 400km/h 이상이 될 전망이다. 가격은 약 15억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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