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만 보면 아주 평범한 상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저 안에는 대형 옷장, 책상, 의자 3개, 6단 책장, 침대, 매트리스까지 다 들어 있다. 2007년 11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아브라함 & 데이브드 뢴트겐 어워드"상을 수상하기도 한 ‘캐슐로 CASULO’라는 이름의 이 가구는, 독일 디자이너 마르셀 크링스와 세바스챤 뮐하우저의 작품이다.
상자는 약 80cm x 120cm의 크기로 상자를 분해해 가구를 조립하는데 10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사를 자주 하는 학생들이나 자치방에 정말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자치방 이사 할 때마다 짐 싸고 옮기는 그 번거러움은 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고통이죠. 혼자 간편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가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자유자재 변신 신기한 가구
호주 디자이너 Joseph Keenan이 제작한 가구인데, 아주 특이하네요. 자유롭게 조립이 가능하며, 다용도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게 특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