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은 우유와 물을 희석해 화초에 준다. 2. 식물의 잎에 낀 먼지를 닦아주면 윤기는 물론 잎사귀가 싱싱해 진다. 3. 마른 헝겊에 묻혀 냉장고나 가구를 닦는데 사용. 4. 얼굴에난 잡티 없애려면 세수할 때 사용. 5. 접시에 살짝 간 금을 가는데 유용- 우유를 담은 냄비에 접시를 넣고 5분정도 끓이면 갈라진 틈에 스며들어 감쪽같이 없앨 수 있다.
6. 하얀 실크를 더 하얗게 - 새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가 세탁 부주의로 누렇게 변색되기 쉬운데, 이럴 때 흰 실크를 세탁하기 전에 10~20분 정도 우유에 담가 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마지막 헹굴 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가 있다. 7. 옷에 묻은 먹물 제거-옷에 먹물이 묻었을 때 얼룩 부위에 치약을 묻혀 문지른 다음 우유에 담가둔다. 1~2시간 후 손으로 문지르면 얼룩이 쉽게 지워진다. 볼펜자국 지울 때도 칫솔을 우유에 담근 후 문지르면 깨끗하게 제거된다. 8.금반지를 세척-오래되어 이물질이 끼거나 윤기 잃은 금반지나 목걸이, 팔찌가 있다면 미지근한 우유에 10분간 담가둔다. 물로 헹군 후 수건으로 닦으면 원래 광택이 살아난다. 순금보다 14k나 18k에 효과가 있다 9. 그을린 피부를 맛사지-피부가 햇빛에 발갛게 달아올랐을 때 찬 우유를 손가락에 묻혀 두드리듯 마사지해 주거나 거즈에 묻혀 얼굴에 대준다. 마사지 후에는 물로 씻기거나 물수건으로 닦아준다.
10 . 가죽 윤내기 - 가죽제품은 우선 때가 많이 탄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탈지면에 우유를 묻혀 가죽전체에 마사지 하듯 골고루 문지르면 때가
말끔하게 빠진다. 가죽 소파도 부드러운 천에 우유를 묻혀 닦으면 때도 제거되고 가죽 표면에 윤기가 돈다.
남은 소주 활용법
평상시에는 소주가 남을 일이 없겠죠? 다 먹어버리면 되니까? 근데 여럿이 집에서 술먹다 막판에 소주가 남으면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좋을거 같네요. 여러 방법이 나오는데 그 중 모아두었다 녹차 티백을 이용해 기름때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실용성이 있을 거 같네요.
남은 맥주 활용법
- 맥주를 이용하여 냉장고 청소하기
맥주를 마른행주에 적셔 닦으면 세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좋다.
- 생선비린내 잡기
생선에 남은맥주를 붓고 10분간 둔다.
- 집안에 있는 화초도 광택나게 하기
맥주를 뭍힌 헝겁으로 화초잎을 닦아주면 화초잎이 살아난다.
소주와 섞으면 더욱 좋다.
- 세탁기 헹굼
세탁기 헹굼시 맥주를 넣어주면 색이 오래간다.
소주는 냄새가 금방 날라갈듯한데 아무래도 맥주는 집안에 냄새가 좀 남아서 문제가 될것 같기도 하네요.